글 쓰는 건 어렵다.


한날님 포스트에 답글을 달았다.


한날님께서내답글에답변의 포스트를올렸다.


그래서 또 그 포스트에 답글을 달았다.


답변은 간단하게 몇마디 적었다.


하지만 혹시나 기분 나쁘게 하지 않을까 무지 신경써서 작성했다.


이전 답글에도 그랬지만, 답글에 30분정도 투자해 봤는가?


역시나 글 쓰는 건 어렵다고 느낀다.


내 의견을 이야기 한다는 것, 내 의견을 이해 시킨다는 것, 내 의견을 제대로 이야기 한다는것


모두 어려운것 같다.


그래서 난… 어려운이야기는 블로그에 적지 않는다.


능력이 안되기 때문에…

“글 쓰는 건 어렵다.”의 2개의 생각

  1. 하하. 물론 전혀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바로 답신을 달아야 하는데 댓글이 여러 개 달려있다보니 바로 댓글 달기가 좀 부담되어서 댓글을 미루었는데, 이런 제 태도가 오해를 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제가 답신으로 쓸 결론을 말씀드리면, 난빈님의 의견을 수긍하며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인 걸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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