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점 초라한 성적표”의 한가지 생각

  1. 우리나라에서 남자로 살기가, 가장으로 살기가, 아버지로 살기가 얼마나 힘든지
    알죠? 난 그 어려움을 같이 나누고 싶어요…
    조금 덜 벌더라도 우리가 더 같이 있고 더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0년 후에 오빠의 인생을 돌아봤을때 지금처럼 아니 지금보다 더 허무하고 회의적인
    느낌이 들지 않게 그렇게 되게 제가 옆에서 도와줄께요..

자신감만땅걸~!에게 댓글 남기기 댓글 취소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