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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엔지니어가 업무 때문에 방문하면서 선물한 도쿄 바나나
오호~~ 희한한 맛~
생긴 것도 바나나를 닮았는데 바나나 맛이 난다.
맛은 당연히 끝내주고~~
안에 진짜 바나나를 넣은 듯하다.
이런 건 어떻게 만드나 몰라?^^
도시바 엔지니어가 업무 때문에 방문하면서 선물한 도쿄 바나나
오호~~ 희한한 맛~
생긴 것도 바나나를 닮았는데 바나나 맛이 난다.
맛은 당연히 끝내주고~~
안에 진짜 바나나를 넣은 듯하다.
이런 건 어떻게 만드나 몰라?^^
토요일 봄바람이 불어 애마를 끌고 문경에 다녀왔다.
때마침 문경 찻사발축제가 시작하는 날이라서, 아무 계획 없이 갔음에도 아주 재미있게 놀다 왔다.
이런 축제는 처음이었는데, 나름대로 가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늙은 건가^^a)
문경새재는 산책하기 좋은 곳이었다.
다림질하다가 든 생각…
‘장가가야 하는데…’
그런데, 장가가면 다림질 안 해도 되나?^^;
금요일 한밤중 잠도 오지 않고… 뻘짓거리를 시작했다.
삼각대 없이 빨래건조대(?)를 이용한 사진이라서 별로 건진 게 없다.
기숙사 나름대로 조경이 잘 되어 있는 것 같다.
멋진 사나이들의 영화
스파르타식 교육의 폐해를 가장 크게 느낀 영화
여자 친구와 본다면 배우들의 몸매 때문에 가슴이 움츠러드는 영화
이거 실화인가?
무엇보다 영화의 영상이 상당히 마음에 든다.
다소 과장된 느낌은 있지만,
만화를 보는 듯한 ‘씬시티’ 비슷한 느낌.
신탁녀가 신탁을 받으려고 춤추는 장면에서
연기와 신탁녀의 옷깃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모습
전투 장면에서 현란한 액션
미식축구의 블럭을 보는 듯한 방패 기술
보통 영화에서 주인공에게 권위를 실어주려고 적을 상당히 나쁜 놈으로 만드는데,
이번엔 그 적이 오리엔탈이라는 게 조금 거슬리긴 하지만,
영화적 설정이기 때문에 이해할 만하다.
강추~!!
아후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