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큐브] MT_Meta_RecentPS_Enhanced 플러그인

텍스트큐브의 기본 표지 플러그인 MT_Meta_RecentPS_Default 를 개선한
MT_Meta_RecentPS_Enhanced 를 배포합니다.

기본 MT_Meta_RecentPS_Default의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저같은 사용자들이 원하던

1. 페이징(Paging) 기능
  – 표지에 페이지 기능을 추가하여 원하는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

2. 외부이미지 섬네일 기능
  – 표지의 글목록에 포함되는 섬네일에 글 속의 외부 링크된 이미지도 섬네일로 표시해주는 기능
 
을 추가하였습니다.

Paging 기능과 관련한 코드는 여기저기 기존의 플러그인을 토대로 제가 작성하였습니다만,
외부이미지 섬네일 생성은 J. PARKER님의 JP Thumbnail for Textcube을 그대로 이용했습니다.

Paging의 경우 플러그인 환경설정에서 페이지 적용을 선택해 주시면 되고
외부이미지 섬네일 기능의 경우 플러그인 환경설정에서 스크린 샷 사용(외부이미지포함)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제가 php, 웹 프로그래밍에 상당히 무지하고 제 홈페이지에만 사용하려 작성한 플러그인인이라서 상당히 허접합니다. 테스트 또한 제 홈페이지에서만 했기 때문에.. 제대로 동작을 보장하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문제 feedback해주신다면 열심히(?) 수정하겠습니다.

P.S. 혹시나 가져다 쓴 코드가 문제가 된다면 이야기 해주세요.
P.S. 텍스트큐브 1.8 이상을 쓰실 경우 1.0 플러그인을 사용해주세요.

Version History

  • 0.91

    • ‘싱글 모드에서 캐시 갱신안될 경우 있음’ 수정
  • 0.92

    • ‘JP Thumbnail for TextCube와 동시 사용시 함수명 중복으로 인한 문제점’ 수정
  • 0.93

    • 표지에서 페이지 이동 관련 단축키 A, S 동작하도록 수정
  • 0.94

    • 표지 설정에서 테스트용 Page list 변수 삭제

MT_Meta_RecentPS_Enhanced.zip

  • 1.0

    • 텍스트큐브 1.8에 맞도록 수정함
    • 페이징 기능 제거하고 기본 플러그인의 페이징 기능 사용함
  • 1.1

    • 표지의 제목에 덧글수 표시하도록 수정함

MT_Meta_RecentPS_Enhanced.zip

손톱 먹은 쥐

오늘 출근하면서 길이 막히길래 손을 보다..
‘손톱이나 깎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손톱을 깎았는데..
마땅히 버릴 데가 없어서 그냥 도로에 버렸다..^^;

손톱을 아무 데나 버릴 때마다 생각나는 옛날이야기가 있는데

전래동화 중에 “손톱 먹은 쥐”라고 해서
손톱을 깍아서 아무 데나 버렸는데 쥐가 그 손톱을 먹고서는 사람으로 변해서
집에 와서는 아들 행세를 하고 있었는데, 고양이를 데리고 가니 도망갔다.
라는 스토리인데…

이 이야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손톱을 아무 데나 버리는 것을 꺼리는 것 같다.
이 이야기가 왜 생겼는지도 조금 궁금하지만..

오늘은 이상하게 쥐가 손톱 좀 주워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름 곰곰이 생각해보니,
회사 월급은 월급통장으로 들어오고
비밀번호, 보안 카드, 공인인증서 등은 내가 다 가지고 있으니
그 쥐한테 회사 일을 열심히 시키고 나는 돈만 쓰는 거다.^^

스튜어트 리틀

요런 놈이 먹으면 우리 고향 집에 가서 효자 노릇도 잘할 것 같은데
여러모로 편리할 듯..

쥐야~~ 어떻게 좀 안 되겠니?

바이오쇼크.. 우워워워

BIOSHOCK

이런 종류의 어두운 스타일의 게임을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나도 모르게 몰입하여 즐겼다.
깔끔한 한글화까지 더해져서 훨씬 재미가 있었던 것 같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FPS와 RPG가
절묘하게 잘 조합되어 있다.

하지만 뛰어난 게임성에 비하면 너무나 허무한 엔딩..
약간의 감동은 있는듯한데.. 조금 거시기하다.ㅠ_ㅠ

이쁘게 컸을 것 같은 시스터들의 얼굴.. 왜 안 보여줘!!!

마시멜로 이야기

[ISBN-8947525472]

예전에 정지영 아나운서로 인해 말이 많았던 그 책…
2005년도에 나온 책이고, 정지영 아나운서도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잠수에 들어갔고..
최근에 다시 컴백한다는 소리가 들리던데..
정지영 아나운서가 컴백해서는 아니고.. 이제야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뻔하디뻔한 “성공하기 위한 책”인데.. 왜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모르겠다.
이 책 얼마 전에 나온 “선물”,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와 아주 흡사한 책이다.

읽을 때는 어느 정도 공감은 가는데, 다 읽고 나면 아무 생각이 없어지는 책.
뻔하디 뻔한 성공이란 말로 독자를 유혹하는 책.
누구나 아는 내용을 그럴듯한 이야기로 엮어 놓은 책.

이런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다면, 사람들이 많이 읽었다는 이야기인데..
도대체 몇 명이나 이 책이 주는 교훈을 실제로 실천하고 있을는지 궁금하다.

단순히 정지영 아나운서가 책을 번역해서 유명하게 된 것인가??
스탈일이 좀 괜찮긴 하지..^^

내가 본 최고의 오늘의 톡

내가 오늘의 톡을 처음 접한게..

2003년 9월..

여자 친구가 바람나서 도망가고.. 술에 절어 있을 때,
나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준 그곳..
‘세상에 나보다 더한 일도 많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곳.

오늘의 톡 5년 만에 최고의 글이다.

http://pann.nate.com/b2304326

토커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최고의 오늘의 톡.
댓글들을 찬찬히 읽어보면 뒤집어진다.

곧휴랑 대화하는 그녀들 대단하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