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시내에서 구입한 옷
리바이스의 엄청난 가격의 압박으로 지름 품목에 추가한다.
베컴은 아주 잘 어울리던데, 나는 모르겠다.ㅋ
회사에서 작업복(?)으로 입기엔 상당히 좋을 듯
남방은 후아유에서 50%에 GET!!

일요일 시내에서 구입한 옷
리바이스의 엄청난 가격의 압박으로 지름 품목에 추가한다.
베컴은 아주 잘 어울리던데, 나는 모르겠다.ㅋ
회사에서 작업복(?)으로 입기엔 상당히 좋을 듯
남방은 후아유에서 50%에 GET!!
왜 그러셨어요…
매일 밤 11시 넘어까지 야근을 하고,
토요일도 출근하고,
돈 많이 못 벌어도
이렇게 잘 사는데…
본인의 속사정이야 아무도 모르는 것이지만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는 아직 가진 것도 없고, 해본 것도 많이 없어서~
해볼 거 다 해보고 가질 거 다 가질 때까지 살렵니다~
▶◀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2007년 2월 5일 7시 50분
시카고 베어스 VS 인디애나폴리스 콜츠
at Dolphin Stadium
on CBS
on SBS(Korean Network)
이제 그만…
안녕히…
나의 멋진 삼각대를 잃어버린 지가 한참 되었는데, 그놈이 어디 갔는지 참~ 궁금하다.
물론 차 트렁크에 던져두고 내버려 두긴 했지만
아주 가끔 꺼내서 잘 사용해 줬는데 반년 전부터 보이지가 않는다.
MANFROTTO 055CL + MANFROTTO 140RC
대충 따져도 15만 원은 넘는 놈인데 지금 내 곁에 남은 건…, 9000원짜리 플레이트뿐…
누구한테 빌려준 것 같진 않은데.. 트렁크 열어서 삼각대만 들고 가는 놈도 있으려나?
잘 깜빡하는 내가 어딘가 두고 왔겠지…
삼각대 진짜 잘 안 쓰이는 놈인데.. 사야 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