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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은미가 잘 준비해준 멋진 돌 상
현지는 붓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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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이가 신나게 아이스크림 먹고 잠들어 준 덕분에, 책 한 권 다 읽을 수 있었다.^^
소원돌을 두 손으로 만져주시는 김현지양, 무슨 소원을 빌고 계시는가요?
아빠가 사진 찍는데 우리 딸 눈에 붙은 파리(?) 못 본 건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