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자

바르게살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본 한국 영화.. 역시나 후회를 했다.

모 사이트에서 예고편보다 훨씬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혹하는 마음에 봤다.

예고편이 상당히 코믹하고 나름 괜찮은 스토리 같아서 선택했는데..

역시 예고편이 전부라고 보면 된다.

예고편에서 보이는 그 상황 자체의 코믹함 이외에 더한 재미는 찾을 수 없다.

더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지 못하면… 예고편에서 조금만 보여주던지… 왜 그럴까??

이것이 액션이다. 본 얼티메이텀

본 얼티메이텀

액션의 최고봉 본이 돌아왔다.
제목 그대로 본 시리즈의 결정판…

영화가 시작하면서 근원을 찾아 떠나는 본의 여정에 몰입하게 되고,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서의 음악은 가슴을 두근두근하게 만들며,
손으로 들고 찍는 카메라를 통한 본의 격투신은 박수와 탄성을 나오게 만든다.
이에 곁들여 ‘그럼 우린 같은 방에 있겠네?’ 와 같은 대사는 큰 웃음을 자아내고

대미를 장식하는 니키의 ‘피식~’에 나까지 ‘피식~’하게 되었다.

본~ 너무 멋져~

하우스 돌아오다

우리의 멋진 하우스 아저씨가 시즌 4와 함께 돌아왔다.

이번 시즌에서는 또 얼마나 멋진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이 아저씨의 고집과 능력은 정말이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회사일을 하다 보면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드는 일들이 자주 있게 되는데,

그런 일을 하게 되면 꼭~ 고생을 하게 되더라

하지만 닥터 하우스 정도의 능력에 그런 고집이라면, 두말 없이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다.

현실에서는 조금 힘들겠지?^^

차 안의 목탁

예전에 기림사에 갔다 할머니께서 사주신 목탁

목탁을 걸고 난 후 차는 정말 많이 바뀌었는데… 이 목탁은 차가 바뀌어도 항상 룸미러에 걸려있다.

차에 처음 타보는 사람들은 우측에 붙어 있는 방망이로 목탁 소리가 나는지 꼭 한 번씩 쳐본다.
(나도 몇 번 쳐본 듯하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