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조니 뎁의~ 조니 뎁을 위한~ 조니 뎁만의~ 영화~^^

뭐 내용은 그럭저럭..

아무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즐거운 영화

2탄과는 달리 너무 노골적인 다음 편 광고는 없었다.

엔팅 크레딧 이후에 뭐가 있다고 해서 열심히 기다렸는데,

조금 허무한 서비스 컷..

프리즌 브레이크의 빌 킴도 나오더라..^^

맥도날드컵 받아왔다

4,900짜리 빅맥 라지 세트를 먹으면 준다는 코카콜라 컵..

점심특선 빅맥세트(3,000)에 500원 추가해서 받아왔다~ 500원짜리 치고는(?) 좋은건가?

기숙사에서 물컵으로 잘 활용할 수 있을 듯..ㅎㅎ

P.S. 이놈 당연히 Made in China로 판단했으나, 의외로 Made in F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