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tegory: 생각하다
투표했습니다.
방금 투표했습니다.
회사에서 투표하라고 오늘은10시까지 출근하라고 해서…
투표할 수 있었습니다.
나름 배려해주는건가?^^
투표 안하신 분들 꼭~ 투표하세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오늘 당신이 하찮게 생각하는 한 표가 20년 전 누군가가 피와 목숨을 바쳐 쟁취한 한 표다.”
초소형 PC의 러쉬가 시작 되었다.
지름신을 불러오는 초소형 PC들이 출시되고 있다.
그 중 선두주자는 단연
Fujitsu Lifebook U1010

- 인텔 프로세서 A110 (800MHz)
- 1GB Memory
- 5.6”(1,024 x 600)
- 40GB HDD
- 무선랜 / 유선랜
- 블루투스
- 기본배터리(2셀)
- CF/SD 카드 슬롯
- Window Vista
- 가격 : 129만원
관련 리뷰는 walpc의 외형편, 성능편 을 참고하면 된다.
다음은
라온디지털 에버런(Everun)

- AMD LX900 (600MHz)
- 512MB Memory
- 7”(1,024 x 600)
- 6GB SSD + 30G HDD
- 무선랜
- 블루투스
- DMB
- Windows XP
- 가격 : 미정
다음은
삼성 Q1 Ultra

- 인텔 프로세서 A110 (800MHz)
- 1GB Memory
- 7”(1,024 x 600)
- 60GB HDD
- 무선랜 / 유선랜
- 블루투스
- 기본배터리(2셀)
- SD 카드 슬롯
- DMB
- Window Vista
- 가격 : 117만원
그리고 이미 출시된
고진샤 K600

- 인텔 프로세서 A100 (600MHz)
- 1GB Memory
- 7”(1,024 x 600)
- 100GB HDD
- 무선랜 / 유선랜
- 블루투스
- 기본배터리(2셀)
- CF/SD 카드 슬롯
- DMB
- Window Vista
- 가격 : 미정
U1010이 가장 끌리기는 한데.. 가격이 덜덜덜..
에버런이 가장 만만한듯..
어떤놈을 질러야 하나? 고민이다…^^;
으악~ 로스트(LOST)~
도대체 드라마가 뭐 이래?
당췌 이런 떡밥을 물고 있는 전세계의 시청자들이 불쌍하다.
이런 써글 로스트 제작진들아~ 제발 힌트 조금만 줘라~
이거 결말 아는데 100만원이면.. 기꺼이 투자하겠다..-.-*
시즌3 마지막에도 최고의 떡밥을 선사하면서 마무리 하는구나!
2007년 2월 시즌4 한다는데.. 로스트 없는 9개월을 어떻게 버티나?
근데 2010년에 결말을 보여주긴 보여주는거야???
왜 그러셨어요?
왜 그러셨어요…
매일 밤 11시 넘어까지 야근을 하고,
토요일도 출근하고,
돈 많이 못 벌어도
이렇게 잘 사는데…
본인의 속사정이야 아무도 모르는 것이지만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는 아직 가진 것도 없고, 해본 것도 많이 없어서~
해볼 거 다 해보고 가질 거 다 가질 때까지 살렵니다~
▶◀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