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뽑은 젤다 피규어, 인크레더블 피규어

2000원 짜리 뽑기에서 뽑은 젤다 피규어입니다.

예전에 100원짜리 뽑기의 기억은 있는데 500원 짜리 4개나 들어가는 뽑기는 다소 황당하더군요..

제가 지금 하는 ‘이상한 모자(Minish Cap)’의 캐릭터는 아니고 ‘바람의 택트’의 캐릭터 같습니다.

요넘… 신기하게 머리를 돌리면 눈동자가 돌아가더군요..

웃는 모습이 장난 아닙니다…-.-a

그리고 엘라스티걸

요넘은 신드롬

인크레더블 피규어는 약간 싼 1000원~^^

무려 4개를 뽑았는데.. 신기하게도 신드롬 2개, 엘라스티걸 2개 나왔다는…

이건 보너스 샷~

나름대로 연출해본 결투장면..

나도 주식 투자한다. 증권가의 큰손이다🙂

작년 12월 30일 담배값이 무려 500원이나 인상될 때 나는 불의에 참지 못하고 분연히 일어났다.

더러워서 끊는다!!!

단순하게 담배를 끊는다는 생각만으로는 뭔가 2% 부족한 것 같아서, 담배값을 모아서 적금을 넣기로 결정했다.

하루 한 갑 2500원 * 30일 * 12달 = 900,000 원/년

인터넷에서 적금계산기를 이용해서 계산한 결과 연이율을 4.5%로 해서 40년 넣었을 때 64,000,000원이었다. 그다지 많은 금액이 아니지만, 나름 노후에 고생한 늙은 마누라한테 고생했다는 이야기 하면서 물방울 다이아 하나 정도는 사줄 수 있는 금액은 되는 것 같았다.

이때 머리를 스쳐가는 생각💡

‘어차피 담배 연기로 날리나~ 주식으로 날리나~ 그게 그거 아닌가??’

기본적으로 블루칩(아는척🙂) 위주로 주식을 구입해 ‘일단 사면 팔지 않는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면 반드시 오르게 마련!’ 이라는 원칙을 가지기로 결정했다.

한마디로 돈 생길 때마다 주식 1주씩 사서 40년 뒤에 열어보겠단 말이다.(일종의 묻지마 투자🙂)

위와 같은 허황된 꿈을 가지고 2005년 1월 7일 증권계좌를 만들었다. 일단 담배값을 1년 모으지 못했기 때문에 50만원만 투자했다.

50만원을 가지고 뭘했냐? 삼성전자 주식을 무려 1주나 샀다.

증권가 소문에 의하면 내가 거래를 한 시각 삼성전자 주가가 크게 출렁거렸다고 한다.(믿거나 말거나~) 그런데 타이밍이 잘 맞았는지..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하더니만 삼성전자를 필두로 기타 주식들이 쫙~ 쫙~ 오르는 것이 아닌가?

440,500에 구입한 주식이 어제 주가가 492,000, 수익률이 무려 11%다

현재는 나머지 40만원을 어디에 투자할 지 고민 중이다.난 증권가의 큰손이다!

방문자 폭발적인 증가세, 블로그코리아 인기글 Top 먹다~^^

어랏 오늘따라 오른쪽의 방문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싶었는데..

이유가 저것 때문이군요..

부끄럽습니다.~

살다 보니 순위권에 드는 일도 있군요.

제목이 너무 매콤해서 블로거들이 많이 클릭하신 것 같네요…^^

보신 분들은 순간 피식하시고 하루 기분 좋게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즐거운 하루 되시길..

닌텐도 DS 개봉기

이게 뭘까요? 힌트가 너무 쉬운가요??^^ 포장지 멋지구리 하군요..^^

개봉하니 이런 것들이 나오는군요..^^ 좌로부터 NDS, 220V 충전기, 액정보호지입니다.
참고로 액정보호지는 붙이다가 짜증나서 그냥 버렸습니다..ㅋ 저 검정 포장지 너무 이쁘지 않나요?^^

드디어 위용을 드러낸.. Nintendo DS입니다.

아주 간소한 패키지입니다. 좌로부터 설명서, 본체, 스트랩, 여분의 스타일러스

은색의 다소 투박해보이는 본체입니다.(PSP와는 너무 비교가 되는군요.)

폴더형의 더블스크린.. 1개의 스크린 보다는 2개의 스크린이 나은건가요?^^

요넘이 없으면 닌텐도가 망하죠?^^NDS를 샀다면 하나 꼭 사야할만한 게임타이틀..^^

파트칼라라는 곳에서 북미판 슈퍼마리오64 DS를 주문했는데.. 여기는 보너스로 이런 열쇠고리겸 팩 케이스를 주더군요.^^

이상이 개봉기입니다.

간단한 게임평이나… 기타 상세 리뷰는 다음을 기약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