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o 3.. just play it!

대작일 수밖에 없는 게임
그토록 많은 사람이 열광할 수밖에 없는 게임

Gears of war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XBOX360의 전원을 켜게 한 넘.

토요일 저녁부터 마스터 치프와 함께 20시간가량 전장을 누빈 것 같다.

전체적인 스토리도 뛰어나고,
그래픽은 말이 필요 없으며
가슴 벅차게 만드는 그놈의 사운드

마지막 워크호트를 타고 Halo를 달리는 부분에선…
마치 실제 그 장소에서 달리는 듯한 느낌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이번 편이 마지막이라는 말에 아주 섭섭하지만…
엔딩을 봐서는… 일말의 기대를 해도 될 듯하다.^^

그래픽 ★★★★★
사운드 ★★★★★
게임성 ★★★★★
라이브 ★★★★★

하우스 돌아오다

우리의 멋진 하우스 아저씨가 시즌 4와 함께 돌아왔다.

이번 시즌에서는 또 얼마나 멋진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이 아저씨의 고집과 능력은 정말이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회사일을 하다 보면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이 드는 일들이 자주 있게 되는데,

그런 일을 하게 되면 꼭~ 고생을 하게 되더라

하지만 닥터 하우스 정도의 능력에 그런 고집이라면, 두말 없이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 같다.

현실에서는 조금 힘들겠지?^^

차 안의 목탁

예전에 기림사에 갔다 할머니께서 사주신 목탁

목탁을 걸고 난 후 차는 정말 많이 바뀌었는데… 이 목탁은 차가 바뀌어도 항상 룸미러에 걸려있다.

차에 처음 타보는 사람들은 우측에 붙어 있는 방망이로 목탁 소리가 나는지 꼭 한 번씩 쳐본다.
(나도 몇 번 쳐본 듯하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