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골골골

엊그저께 기숙사에서 자다.. 갑자기 숨이 턱턱 막히는 느낌이 나서
잠결에 잘 열리지도 않는 창문을 낑낑거리면서 열어 놓고는 다시 자버렸다.


한참 자다보니 약간 추운듯한 느낌이 있었지만,
다시 일어나기 귀찮아서 쭈욱~ 잤는데, 오늘까지 코가 맹맹…


일요일에 푹 쉬고 감기 다 나아야지 다음주 상쾌하게 시작할텐데…
다음주는 출장도 가야되는데… 걱정이다.


역시나 감기는 겨울 보다는 환절기에 많이 걸리는 듯 하다.
우리가 잠시 방심하는 틈을 노린다.

“감기에 골골골”의 4개의 생각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