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문화의 리더-Orange Fighters


우리 후배들이 대학문화의 리더?


2월 첫 포스트는 아주 상큼(?)한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위 사진은신입생을 대상으로한 학교 홍보책자를 스캔한 사진입니다.


후배들한테 저런 사진을 찍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나올지 참 궁금했었는데..


잘 나왔군요~ 부럽습니다.


참고로 남자들은 저희 동아리(미식축구부) 후배들이고 여자들은 학교 홍보도우미들입니다.


사진을 딱 보면…


진짜 대학생만의 젊음, 신선함, 패기가 보이는군요..


웃음에서도 그렇고(뒤에 넘들은 다른이유때문에 웃는듯..-.-;)


어느덧 직장생활도 1년이 넘었고, 챗바퀴같은 직장생활에서 젊음, 패기와 점점 멀어지는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2005년 한해~ 다시 패기를 가지고 한해 시작해보려합니다.


비하인드 스토리


뒷열 좌측의 선수(3X번) 원래는 왼손이 도우미의 손을 잡고 있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사진사가 보기에 좀 민망한 점이 있어서 도우미의 손을 잡게 되었다고 합니다.

“대학문화의 리더-Orange Fighters”의 6개의 생각

  1. 해열제 //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다지 부러운 운동은 아닌데요~ 무지 힘든 운동입니다…^^
    그리고 그다지 대중성이 없기 때문에.. 멋진 운동도 아니죠~^^
    하지만~ 나름대로 자부심은 장난이 아니죠~!

  2. this is the best sport ever. i play football for my high school in CA
    Silverado HS, the best football(not soccer) team in the division. everyone in Korea needs to recognize the best sport ever created by men, football. it’s the ultimate man’s sport. well of course, u gotta have AT LEAST 11 people on the team to play….so where’s the rest of them?

  3. Joey // That’s our catchphrase… “The last sports for man ever”
    Because this is pamphlet which is made to introduce our university to freshmen, they are selected men.. namely.. they are handsome men~ : )
    Have a ni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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