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블록 쌓기


바로 이전에 충동구매에 관한 글을 적었는데.. 이놈의 병은 도저히 치유가 불가능하군요…


도너츠 3개 + 쿨음료 + 던킨 블록 쌓기(젠가) 가 7000원..


도너츠가 먹고 싶어서 던킨을 간게 아니라 저넘을 받기 위해서 갔습니다.ㅠ_ㅠ


경제적으로 따진다면 2000원 정도에 젠가를 사는거니 괜찮은것 같습니다.


자 모두들 던킨에 들러 보아요..^^

“던킨 블록 쌓기”의 6개의 생각

  1. 해열제 // 네.. 이녀석 품질은 괜찮습니다.. 웬만한 젠가 품질은 되는듯..^^
    이미 사버려서 지름신을 비켜가셨다니 다행인지.. 아닌지.. ㅎㅎ

  2. 이것도 보드 게임의 일종인가?
    보드게임은 여친하고는 하지 말라던데…
    며칠전 뉴스 제목이 그렇더라.
    왜 여친과 하지 말라는지 이유는 모르겠고…

  3. 해열제 // 카드라이더는 보드게임 아닌데요..^^ 어쨌든 저도 그 글을 읽었는데.. 황당하더군요..
    여자의 한마디.. “어떻게 내가 사준 아이템으로 나에게 물풍선을 던질수가 있나요?”^^

    하치 // 여친하고 하면 많이 싸운다고 하더군요.. 특히 승부욕 강한 커플이면 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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