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뽑은 젤다 피규어, 인크레더블 피규어


2000원 짜리 뽑기에서 뽑은 젤다 피규어입니다.


예전에 100원짜리 뽑기의 기억은 있는데 500원 짜리 4개나 들어가는 뽑기는 다소 황당하더군요..


제가 지금하는 ‘이상한 모자(Minish Cap)’의 캐릭터는 아니고 ‘바람의 택트’의 캐릭터 같습니다.


요넘… 신기하게 머리를 돌리면 눈동자가 돌아가더군요..


쪼개는 모습이 장난아닙니다…-.-a



이 아줌시는 엘라스티걸



요넘은 신드롬


인크레더블 피규어는 약간 싼 1000원~^^


무려 4개를 뽑았는데.. 신기하게도 신드롬 2개, 엘라스티걸 2개 나왔다는…


이건 보너스샷~



나름대로 연출해본 결투장면..

“메가박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뽑은 젤다 피규어, 인크레더블 피규어”의 3개의 생각

  1. 엘라스티걸 이 아니라 Miss flexible 아니가?? 난 그렇게 들었는뎅.. ㅡㅡ??

    아닌감?? 쩝..

    암튼 멋져 보인다.. 혼자 영화는 안봤을꺼고.. 아가씨는 이쁘냥?? ㅋㅋㅋ ^^

  2. Jinsu // 히어로 시절에 이름이 엘라스티걸이던데? 클락을 슈퍼맨이라고 부르잖아. Miss flexible은 다른 별명인듯..
    그리고 결혼했으니깐.. Mrs. Incredible이지…^^

    해열제 // 저녀석 쪼개기 사진으로는 제대로 표현이 안되는데.. 실제로는 더 장난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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