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기등대, 대왕암공원

울산 동구의 최고의 명소 울기등대, 지금은 대왕암 공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지금은 연수원으로 바뀐 방어진 중학교가 있던 곳으로,
대한민국의 중학교 중 가장 경치가 좋았던 곳으로 생각된다.^^
관광지라서 면학 분위기 조성이 상당히 힘들어서 내가 1학년 때, 다른 곳으로 옮겼다.


울기등대의 송림


울기등대


이거 학교 다닐 때 교문에 있었던 건데… 대왕암으로 옮겼더라.. 그런데 진짜 고래 이빨 맞나??


태풍 오는 날, 정민이랑 저기 벤치에서 맥주 마시던 기억이 솔솔 나는군..^^


정말 센 바람이 불던 대왕암 위에서 데이트를 나누던, 멋진 연인..^^

“울기등대, 대왕암공원”의 한가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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