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의 2004년을 마감하며..

2004년 지른 것들

1. (PDA)LG SC-8000 89,5000


2. (Digital TV)LG DN-32FZ80H 620,000


3. (LCD Monitor 19인치)Sony SDM-HS94P 420,000


4. (Wheel)Wingman Force(XBOX용 휠) 60,000


5. (Graphic Card)UNITECH ATI RADEON 9550 Xtreme v2 128MB 110,000


7. (HDD)Seagate 바라쿠다 120G(XBOX에 장착) 130,000


8. (Memory)삼성 256MB DDR PC-2100 (266Mhz) 50,000


9. (Game)Kingdom Under Fire(XBOX용 게임) 52,000


10. (Game)XBOX Live Set 60,000


11. Power Supply 30,000


12. 스틱파스 10,000


13. 이어폰 MX400 10,000


몇 개 더 있는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나는군


기억나면 계속 추가한다…^^


2005년 지를 것들..(희망^^)


1. PSP, Nintendo DS, PS2


2. DSLR 카메라


3. 컴퓨터 업그레이드


4. 서브 노트북


5. 마우스, 키보드(내껀 왜 고장도 안나냐? MS 나빠요~)


이것도 생각나면 계속 추가한다…^^

“지름의 2004년을 마감하며..”의 3개의 생각

  1. 글쎄.. 내가 지른건..

    PDA I-Paq 4150 465,000
    SD 1GB Byte 133,000
    Bluetooth dongle 47,000
    Sony Playstation 2 200,000
    LG DLP TV 3,000,000 – 1,500,000
    PCS SPH-V4300 430,000 ?

    질렀다기 보다는 생긴 디지털 제품들이네.. 그 중에서 회사서 받은 것도 있고,
    각종 쿠폰과 상품권으로 구입한 것도 있고.. 쩝.. ㅡㅡ;

    별로 산것도 없는데, 내 월급들을 다 어디로 간거지?? ㅡㅡ?? 이상하네.. 쩝.. ㅡㅡ;

  2. Jinsu // 난 여태까지 PDA 6번 바꿨지만…(셀빅NX -> Palm III -> 셀빅XG -> CLIE NR70 -> IPAQ 3850 -> SC-8000)
    한번도 Case는 사본적이 없다오~^^ 돈 아깝고. 열기 귀찮아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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