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읽을 때는 정말 손에서 놓기도 힘들고, 주인공의 느낌에 따라, 웃다가 울다가(정말 울었다.ㅠㅠ) 감탄하면서 읽었는데, 다 읽고 나니, 예전 만화방에서 무협지를 본 느낌이 나면서 상당히 허무하다.

아쉽지만 1권에서 끝났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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