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W20-72DK 구입기, 사용기

LG에서 서브노트북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한동안 무지하게 기다렸던 LW20을 드디어 샀습니다. 구매 루트를 알아보기 위해 nbinside등의 사이트를 몇 주간 들락날락하던 도중, 수집된정보를 기초로 하여 여러 가지 변수를 따져봤을 때..

‘지방에서는 하이프라자에서 사는 것이 싸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대구 시내의 하이프라자는 전부 다 전화해서 가격 및 매장 진열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대구의 대부분 매장에는 전시품을 볼 수가 없기에 좌절하던 도중.. 마침내 대구 범어점에 진열된 LW20이 있다는 소리를 듣고 애마를 끌고 날아갔습니다.

LW20을 본 순간 역시나 기대했던 데로 너무너무 이뻤습니다.

처음에 195라는 황당한 가격을 부르던 점원과 타협을 하여 무이자 3개월 185에 샀습니다.

가격대가 싼 건 아니고 178정도까지는 구할 수 있는 루트가 있었지만, 물건을 바로 구입하고 싶은 마음에 덜컥 진열된 물건을 샀습니다.

구성품은 노트북 + 가방 + 마우스였는데, 마우스는 좀 싼 티가 나는 마우스를 주더군요.

산 건 7월 16일입니다. 그동안 무지하게 사진을 올리고 싶었지만.. 카메라가 고장 나는 바람에 인제야 구입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면 하단에 SD, XD, 메모리 스틱을 읽을 수 있는 리더기가 있고 좌우로 스피커가 있습니다.

내장형 리더기라서 휴대성이 좋아 아주 편리합니다.

LG xcanvas의 경우에도 스피커 음질이 좋은 거로 정평이 나 있는데, 같은 LG 제품이라서 그런지 스피커가 상당히 좋더군요.

소리도 크고 SRS 기능 등을 지원해서 휴대용 DVD 플레이어로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우측에는 전원 단자, 유선랜, 모뎀 단자가 사이좋게 배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착탈이 가능한 DVD-RW가 달려있습니다.

DMB 모듈의 경우 DVD-RW를 제거하고 설치하게 되어 있었는데, 현재 대구에서는 지상파 DMB 방송을 하지 않고 있고, 또 정부나 방송국에서 하는 작태를 봤을 때 정상화가 요원하기에 DMB 모듈을 함께 사지 않았습니다.

좌측에 RGB, USB, 1394단자가 있으며, 바람이 통하는 환풍구가 있고, 색색의 이어폰, SPDIF, 마이크 단자가 있습니다.

살 때 서브 노트북의 대명사인 후지쯔 P7010의 발열 및 소음에 대한 악평을 워낙 많이 들어서 걱정되었는데, 전혀 문제가 없더군요. 팜레스트의 뜨거운 것도 느낄 수가 없고, 도서관에서 사용할 때도 전혀 소음을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만 허벅지에 놓을 때는 약간 따뜻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뒷면에는 켄싱턴락 단자, 2개의 USB 단자, S-Video단자가 있습니다. 서브노트북치고는 USB 포트가 총 3개로 넉넉한 점이 마음에 듭니다.

전체적인 모습은 위의 사진과 같습니다. 액정도 Fine Bright LCD라서 아주 밝고 선명합니다. 단지 아래위 시야각이 좋지 않아서 처음 적응하는데 애를 먹었지만 지금은 아주 적절한 시야각을 찾아서 아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형광등 불빛 등이 반사되어 가독성을 흐리게도 합니다만.. 조금만 써보면 누구나 좋다고 느낄만한 액정입니다. 게다가 와이드라서 DVD등의 영화 감상 시에도 진가를 발휘하는 액정입니다.

노트북 자체가 와이드이기 때문에 서브노트북임에도 불구하고 키배치가 넓게 되어 있어서 사용성이 좋습니다. 특이하게 터치패드에 아래위, 좌우로 스크롤이 가능하게 되어 있더군요. 터치 패드 쓸 때는 다소 유용하지만 저의 경우에는 터치패드는 답답해서 못 쓰기 때문에 무조건 마우스를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터치패드 좌우로는 전원, 배터리 LED가 있고, 노트북을 닫아도 확인이 가능하도록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센트리노 마크 위쪽에 보이는 구멍은 내장 마이크 구멍입니다.

키보드 위쪽으로는 전원, 볼륨+-, Mute, SRS 키가 있습니다. 누르기 좋게 홈이 파여있어서 좋습니다.

XNOTE 마크 위로 힌지가 보이는데, 힌지 자체가 신기하게 되어 있어서 걸쇠가 없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근 추세가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걸쇠가 없어서 편하고, 닫을때 적절하게 닫히는 느낌이 좋습니다.

LW20를 사용하면서

1. 소리와 관련하여 이어폰을 꽂아도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오는 버그로 도서관에서 아주 민망했던 적이 있습니다. 교환까지 생각했었는데 자동 업데이트 프로그램으로 업데이트를 하니 해결되더군요. 아마도 배터리 마이저와 사운드 드라이버가 충돌하여 발생한 문제점으로 생각됩니다.

2. 메모리는 512를 추가하여 1024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속도는 크게 향상된 것을 느낄 수는 없지만, 전체적으로 쾌적해지는 것 같습니다. 메모리는 다른 메모리를 꽂아도 상관없지만, LG 관계자의 이야기로는 인피니언이 좋다고 하더군요. 인피니온 메모리는 파는 곳을 알 수가 없었는데 http://www.infore.co.kr/(아마도 인피니언 한국총판 이런 거로 생각됩니다.)이쪽에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인피니온 메모리 물량이 있는 곳을 알려주더군요.

3. XP Pro를 깔면 빨라진다고들 하셔서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Home을 밀고 수고롭게 Pro를 깔았는데.. 결론적으로는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도 Home에서 빠진 건 네트워크 기능이나 컴퓨터 관리 기능인데 Pro가 더 빨라질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속도란 게 개인적인 느낌이 중요하기에 Pro를 설치 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4. 하드 속도는 1.8인치지만 크게 느린감은 없었고 특별한 소음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5. 카트라이더, 스페셜포스 정도는 아주 잘 돌아갑니다.

전체적으로 노트북 기본 기능에도 충실하고 와이드에 선명한 액정, 서브노트북의 작은 사이즈, 파우치에 쏙 넣어 다니기 좋은 점이 아주~ 마음에 드는 기종입니다. 거기다가 DMB가 아주 매력적인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는 놈입니다..

리뷰 아닌 리뷰를 쓰게 되었는데. 잘 보시고 LW20 구입하시는 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일랜드

 오랜만에 만난 아무 생각 없이 보면
정말 재밌는 액션 블록버스터입니다.

돈 정말 많이 쓴 티가 나는 영화더군요.
자동차 액션에서는 매트릭스가 생각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스토리를 전개하는데 개연성이 조금 부족했습니다.

감독의 인간 복제에 대한 시각이 나타나긴 하는데…

다소 엉성한 스토리 전개로 인해 설득력이 있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여주인공의 미모가 그렇게 뛰어나지 못하다는 점도 아쉬운 부분이었고요.

블록버스터답게 아무 생각 없이 본다면.. 정말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영화 보고 나서 우석이 형님이 열심히 개발해놓으시더라도..

돈 없으면 그림의 떡이 될 거라는 생각에..

돈 많이 벌어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생명 연장도 가진 자의 권한이 되겠죠..^^

우주전쟁… 뭐냐 너? 잊지 않겠다~

지난주 금요일 우주전쟁을 봤습니다.

부서 회식으로 TGIF => 우주전쟁 코스였는데..

TGIF에서 맛나게 저녁 식사를 하고~ 10명이 한 줄에 쫙 앉아서 봤는데..

좀 웃겼습니다.. 저희가 약간 늦게 들어갔는데 저희 자리만 한 줄 쫙~ 비어 있더군요..^^

한참 보다가..

정말 허무하게 끝나는 거..

참~ 거시기 하더군요…-.-^

영화의 효과라던지.. 결말 부분 전까지는 참 재미있던데..

원작의 결말이 그렇다고 하니 어쩔 수 없겠습니다만…

뭔가 2% 부족하더군요..

화장실에서 뒤를 안 닦은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화장실에서 뒤 안 닦으셔도 되는 분들 보셔도 괜찮습니다…

영화에 좀 찝찝하셨던 분들 보너스로 우주전쟁 책을 선물해 드립니다.

http://www.sfjikji.org/book/pdf/43.pdf

삽화도 있고 볼만 합니다..

“넌 내가 왜 좋니?”

“응?”

“난, 못생겼고, 키도 작고, 돈도 없고, 학벌도 없고, 성격도 이상해.”

“응. 알고 있어.”

“그리고 장손에다가, 바람기도 있고, 의처증도 있어.”

“응. 다 알고 있지.”

“음…… 말주변도 없고, 소극적인 데다가 소심하기까지 하잖아.”

“응. 그런데?”

“그런데라니. 근데 날 왜 좋아해?”

“그건 말이지. 너니까.”

“에이~ 그런 게 어딨어.”

“네가 잘생기고, 키도 크고, 돈도 많고, 학벌 좋고, 성격 원만하고, 막내아들에다가 한 여자만 알고, 의심도 안 하는 데다가, 말도 잘하고, 적극적이고 활달한 성격이라면, 네가 왜 날 만나겠니?”

“음.”

“사랑이란 그런 거야. 완벽한 남자와 완벽한 여자가 만나서 이루어가는 게 아니라, 부족하고 없는 사람들이 만나서 서로를 채워주는 거라구.”

“그럼 넌 내가 부족해서 좋은 거구나?”

“그래. 하지만 잘 봐. 그 대신에 너는 발가락이 이쁘고, 목소리가 좋고, 무거운 거 잘 들고, 라면도 잘 끓이고, 글씨도 시원시원하고, 이빨도 고르게 났고, 테니스도 잘 치잖아. 또 말해볼까? 버스 번호도 잘 외우고, 오래 잘 걸어 다니고, 편식 안 하고, 공포영화도 씩씩하게 잘 보고, 절약도 잘하고, 노래도 잘 부르잖아. 그리고 또……”

“야, 알았다. 내가 졌다.”

“거봐. 그러니까 인제 그런 거 물어보지 마. 히히.”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中

백문백답…

<당신은…>

001. 당신은?
난빈(nanbean), 본명은 김정심(金正心)입니다.

002. 가족 사항은?
아버지, 어머니, 나, 여동생

003 별자리는?
물병자리

004. 혈액형은?
B형

005. 시력은?
좌우 1.5 ~ 2.0 사이

006. 어디 사십니까?
고향은 울산, 현재는 구미 거주

007. 어렸을 적 꿈은?
자선사업가
이건 돈 없이 꿈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다.ㅠ_ㅠ

008. 현재의 꿈은?
인생 멋지게 사는 것

009. 자신의 닉네임과 뜻?
중학교 인기 있던 미스터 빈을 따라서 ‘나는 빈이다’라는 뜻.
여자들은 ‘나는 원빈이다’라고 받아들이기도 함.

<좋아하는…?>

010. 좋아하는 음식?
낙지볶음, 삽겹살

011. 좋아하는 계절과 그 이유?
가을, 시원하잖아~

012. 즐겨 입는 옷이나 헤어스타일은?
대충 입음, 반곱슬이라서 헤어스타일이 변하지 않음

013. 좋아하는 브랜드는?
옷을 이야기 한다면 게스

014. 좋아하는 스포츠는?
미식축구

015. 좋아하는 향이 있다면?
비누향

016. 시간 남을 때 좋아하는 놀이가 있다면?
인터넷 서핑~

017. 좋아하는 연예인?
문근영

018. 좋아하는 장소?
사람 별로 없는 메가박스

019. 좋아하는 과일?

020. 좋아하는 만화나 추천하고 싶은 만화가 있다면?
미츠루 아다치 작품 전부~(터치, H2, 등등…)

021. 좋아하는 만화 주인공?
무협지의 주인공.. 여자가 많이 붙는 주인공..^^;

022. 좋아하는 날씨?
시원하고 하늘이 맑은 날

023. 좋아하는 라면은?
팔도 비빔면

024.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뉴스~ -.-^
늙어가고 있는 중~

025. 좋아하는 음료수나 차는?
포카리스웨트
운동장에서의 포카리스웨트는 최고~!

026. 어렸을 적 좋아했던 동화가 있다면?
권선징악의 스토리 라인은 다 좋아했음
어렸을 때부터 SF 쪽을 즐겼음
특히나 사람들 다 죽고 몇몇 살아남아서 바둥거리는 것..
정글 속에서 살아남는 것, 무인도 표류기 등을 좋아했음

<싫어하는…?>

027. 싫어하는 음식?
해산물 대부분, 일반인들이 먹지 않는 음식 전부

028. 싫어하는 연예인?
마약 하고, 음주하고 이래 놓고 다시 나오는 연예인들..
그리고 그런 연예인 좋다고 하는 대중들이 더 싫음

029. 이런 여자는 정말 싫어!
꾸밀 줄 모르는 여자
자신감 없는 여자

030. 싫어하는 날씨?
더운 날씨, 추운 날씨~

031. 싫어하는 TV 프로그램?
아침드라마..
스토리가 다 똑같음

032. 싫어하는 계절?
특별히 싫어하는 계절은 없음

033. 싫어하는 장소?
머리 아픈 장소

<당신이 원하는…?>

034. 애완동물을 기르고 있나요? 기르고 싶은 동물이 있다면 어떤 것?
가끔 데리고 노는 건 좋으나.. 기르고 싶진 않음.. 귀찮아~~

035. 특별한 날, 당신이 받고 싶은 선물은?
비싼 거~

036. 신혼여행 가고 싶은 곳?
아무도 없는 무인도..
아무것도 안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곳

037. 살고 싶은 집은?
내 마음이 편한 곳

038. 헤어스타일을 바꾼다면 어떻게 바꾸고 싶나요?
머리를 길러서 고갯짓으로 뒤로 넘겨보고 싶다.-.-^

039. 방의 벽지를 바꾼다면 어떤 색으로?
귀찮게 왜 바꿔?

040. 지금 듣고 싶은 음악이 있다면?
The ‘I love you’ song – Miss Claudia & Pornorama

041. 올해에 꼭 해보고 싶은 것?
한 해 동안 그녀의 고생에 보답하고 싶다.

042. 배워보고 싶은 것?
여자의 심리

<당신의 생각…?>

043. 지금 블로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부족하지만 계속 꾸려가야 할 곳..

044. 미인대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본 지는 오래되었지만..
있다고 해서 여성을 상품화한다고 생각하진 않음..
연예인과 똑같은 거라고 생각함

045. 남자라서 좋은 점
여자랑 사귈 수 있다.

046. 한국이라는 나라는?
좋은 나라.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가득 있는 나라

<기억…>

047. 창피했던 기억?
비밀~

048. 작년 잊을 수 없는 사건!
새로운 인생 시작한 것

049. 여행 갔던 곳 중 기억에 남는 곳?
호우주의보 내린 지리산

050. 자신이 본 최악의 영화는?
잠 오는 영화들..

051. 자신이 본 최고의 영화는?
쇼생크탈출, 동방불패, 당백호점추향

052. 전화 통화를 가장 오래 했을 때는? 누구와?
모르겠음

053. 부모님한테 가장 죄송스러웠을 때는?
중학교 때 그런 일이 있음..

054. 최악의 시험 점수는?
대학교 때 점수는 거의 다 최악~

055. 보고 싶은 사람?
문근영

<현재…>

056. 최근의 고민거리가 있다면?
재밌게 살아갈 수 없을까?

057. 지금 주위에 있는 것?
노트북, 리모컨들, 휴대폰

058. 지금 당신의 모습에 대해 묘사해보세요
아주 멋있군…^^

059. 현재 지갑에는 얼마?
15만원 가량?

<가장…>

060. 가장 소중한 것?
나의 인생

061. 하루 중 가장 행복할 때?
이불속에 들어가서 잠들 때~

062. 하루 중 가장 괴로울 때?
아침 출근 시간

063. 가장 자주 듣는 소리?
최근엔 “똥배 장난 아니다~”

064. 가장 듣기 싫은 소리?
네가 뭘 알아?
나를 무시하는 말들…

065.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일어나기

066.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이별

067. 가장 자주 가는 지역은?
회사

068.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나 자신

069. 자신의 신체 중 가장 맘에 드는 곳?
전부

070. 자신의 신체 중 가장 맘에 안 드는 곳?
없음

071. 가장 가고 싶은 곳?
스위스

072. 가장 닮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멋진 사람

073. 가장 갖고 싶은 것?
지를 수 있는 여유

<…>

074. 죽기 전에 이것만은 꼭 해보고 싶다?
아무것도 안 할 수 있는 자유를 느껴보고 싶다.

075. 자신을 동물에 비유한다면?
곰돌이~ㅋㅋ

076. 미래의 자녀는 몇 명쯤?
경제 사정을 봐서 0~3명까지

077. 자신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보세요~
김밥 정말 심심하네~

078. 요즘 즐겨 듣는 노래가 있다면?
Hurricane 2000

079.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
PDA폰, 열쇠 꾸러미, 지갑, 자신감

080. 남들보다 잘하는 것이 있다면?
어느 정도는 어느 누구보다 빠르게 도달한다.

081. 닮은 연예인이 있나요? 있다면 누구?
미스터빈, 비쇼베츠, 송일국 등등..

082. 잠잘 때의 습관이 있나요?
잠버릇 장난 아님

083. 자신의 이상형을 연예인 중에서 찾는다면? (유부남, 유부녀도 상관없음-..-)
착하게 생긴 여자들…

084. 습관이 있다면?
사람 노려보기

085. 결혼하고 싶은 나이는?
혼자가 힘들어질 때

086. 자신의 18번은?
사랑일뿐야

087. 자신의 노래 실력은?
잘 못 부름

088. 자신의 춤 실력은?
형편없음

089. 외울 수 있는 전화번호는 몇 개?
전화번호부 기능에 빠져들어 가면서..
친한 친구 것도 못 외우고 있음

090. 잠자는 시간 빼고 젤 많이 하는 것?
서핑

091. 추천하고픈 싸이트가 있다면?
www.clien.net

092. 하루에 통신이나 인터넷은 몇 시간 정도?
틈날 때마다

093. 사랑하는 사람에게 프러포즈를 한다면 어떤 식으로?
당신의 몸을 연주하고 싶어요

094. 엄마가 좋아요? 아빠가 좋아요? -..-
어린애냐??

095. 몇 살까지 살고 싶은가?
200살.. 물론 경제적 능력이 동반될때
우석이형 화이팅입니다~!!

096. 코스프레를 한다면 어떤 인물을?
춘리

097. 즐겨보는 잡지가 있다면?
PC 관련 잡지

098. 다시 태어난다면?
남자로 태어나고 싶다.
지금 정도로만 살고 싶다.

099. 백문백답을 끝내면 무엇을 하실 겁니까?
일해야지~

100. 마지막으로 솔직하게 맘에 있는 말을.
조금 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