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유자적 걸어오시는 손총무님과 상목이형

원래 저렇게 까만게 아니고.. 역광이라서 까만거라고 이야기 하고 싶지만…^^

오늘의 쿼터백?

연습도 한번 해보지만.. 쿼터백은 밀렸고…^^

오렌지 속의 저 빨갱이는?^^

핸섬하신 총무님~^^

더워 보인다~~

분위기 사는데?^^

귀여운(?) 4총사

회장님.. 아직도 장비가 어울리시는군요..^^

우리는 밀양시농업경영인들??

유유자적 걸어오시는 손총무님과 상목이형

원래 저렇게 까만게 아니고.. 역광이라서 까만거라고 이야기 하고 싶지만…^^

오늘의 쿼터백?

연습도 한번 해보지만.. 쿼터백은 밀렸고…^^

오렌지 속의 저 빨갱이는?^^

핸섬하신 총무님~^^

더워 보인다~~

분위기 사는데?^^

귀여운(?) 4총사

회장님.. 아직도 장비가 어울리시는군요..^^

우리는 밀양시농업경영인들??
이번에 홈커밍데이(?) 형식으로 밀양으로 시합을 갔다 왔습니다.
시합은 일요일이었는데.. 토요일 출발해 형들과 후배들과 맛있는 삼겹살 파티도 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OB회장님께서 전원주택을 아주 멋지게 지어 놓으셨더군요.
그것도 손수 하나하나 다 설계하고 못질까지 하셨다고 합니다.
집 앞에 정원에서 삽겹살을 구우면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오렌지 파이터스의 주축.. 강재~

군인정신으로 똘똘 뭉친 막~ 재대한 태욱이~
먹는 거~ 짱.. 명성이…^^
습~ 의예과 철민이..
카메라 사진 잘 나온다 그러니.. 애들이 한 장씩 찍어달라고 해서 찍었는데.. 큰소리 친 만큼 나온 지 모르겠네요..^^
얼마 전에 득녀하신 동윤이 형~ 축하드려요~^^
아웃포커싱이 너무 잘되어서 형수님이 흐릿하게 나왔네요..ㅠ_ㅠ
회장님 댁에 있던 삽살개입니다. 두 놈이 있었는데 두 놈 다 사진 찍는걸 거부하더군요..
힘겹게 한 놈의 사진이라도 건질 수 있었습니다.
역시 전원주택이었습니다. 농구 골대도 있고..^^
사진을 찍어두면 여러 가지 남는 것도 많고 좋긴 한데..
이런 자리에 가면 술 먹으랴~ 고기 먹으랴~ 바빠서 영 사진 찍을 시간이 안 나더군요..ㅋ
오늘 새벽 스타워즈를 보고 왔습니다.
역시 스타워즈이고, 메가박스라서.. 사람들이 많더군요.
극장은 거의 만원이었습니다.
평일 심야인데도 직장인.. 가족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나초콤보를 하나 구입하고
500원을 추가하니
저런 무지막지한 통에 팝콘을 주더군요.
포스터에 있는 통 크기를 보고..
“에이.. 확대해서 크게 보이는 걸 거야..”
라고 했는데..
정말 크더군요..^^
저거 다 먹으면 인간 아닙니다.
영화 중반까지…
내내…
먹다가…
바닥이 안 보여서
다 먹기를 포기했습니다..ㅋㅋ
사진 찍으려고 사진기는 가지고 갔었는데
찍을 게 없어서 이런 사진이나 찍었습니다.
영화는 딱 기대했던 만큼입니다..
초반에 전투 비행 신 하나로 이야기해 주더군요..
스타워즈의 스토리는 삼척동자도 다 알 거고..
게다가 극장 앞에 떡~하니 이런 스포일러 아닌 스포일러도 있더군요..

영화 본 건 좋은데.. 오늘 좀 피곤한 건 어쩔 수 없군요..^^
그래도 기분은 상쾌합니다만…
이제 매트릭스도 끝났고.. 반지의 제왕도 끝났고.. 스타워즈도 끝났으니..
무슨 낙으로 살아야 하나요?
최근 가장 기대되는 영화는 단연코 스타워즈 에피소드 3입니다.
2년 이상을 기다려온 영화인데 기필코 개봉 첫날에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메가박스는 이런걸 잘 활용하더군요.
매트릭스 레볼루션을 개봉할 때는 ‘전세계 최초 개봉’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밤 12시 쯤에 개봉했었습니다.
영화 시작 전에 작은 이벤트도 하고 좋더군요..^^
이번에도 최초 개봉은 아니지만… 25일 밤 12시에 개봉을 하더군요.
학생이었다면 당연히 아무 생각없이 벌써 예약했겠지만
직장이라는 틀에 갇혀서 아직 예매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2시에 영화를 본다…
3시 이후에 잠을 들 수 있다…
6시에 일어나서 회사에 간다…
회사에서의 하루가 힘들어진다…
상당히 단순한 논리인데 이렇게 예매가 망설여지는 이유가 뭘까요?^^
인생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여러가지 제약이 붙는것 같습니다.
사회에 적응하게 되면서 하지말아야 할일이 늘어난다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겁이 많아진다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단호하게 오늘 예매를 했습니다..^^

네~ 자랑할려고 글 올렸습니다…

배낭여행 중에 친구가 시계를 구입한다고 해서 swatch 매장을 몇 번 들렀습니다.
영국에서도 프랑스에서도 본고장은 스위스에서도 들렀으니깐.. 도합~ 3번 이상은 들른 것 같군요.
배낭여행 가면 빠지지 않고 방문하는 매장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쁘렝땅 백화점의 AGATA 매장은 정말 필수 배낭여행 코스죠.. 전 AGATA를 그때 처음 들어봤습니다..ㅋㅋ
하여간 그 당시
‘시계 깔끔하다.’, ‘가격도 저렴하다(한국에 비해서~)’라는 생각이 들어서 구입 욕구가 있었지만
배낭여행 처음 출발 때부터 계획이 잡혀있지 않았기 때문에…
그리고 시계는 초등학교 때 차본 이후로 거의 차본 적이 없기 때문에…
시계가 생기면 전화도 오지 않는 휴대폰이 할 일이 없어지기 때문에…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구입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남자의 패션의 완성은 구두와 시계라는 말 때문에 작년부터 시계 구입을 꽤 고려하고 있었는데…
마침 누군가가 선물을 해주더군요..^o^
시계 너무 이쁘고 좋습니다.
p.s. 손목에 찬 사진도 찍었는데.. 손목이 너무 굵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