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Spoken English Proficiency Test)

문장그대로 영어로 말하기 테스트


회사에서 SEPT, SEPT 라고 떠들어도, 나름대로 TOEIC 점수 믿고 별 신경 안 썼더니만,
이제 토익 점수는 없어지고, 진급하려면 SEPT를 쳐야 한단다.


헉~ 말하기엔 자신 별로 없는데…,


하여튼 22일 ‘강제’ 시험 예정이라 어쩔 수 없이 오늘부터 SEPT 공부를 시작했으나,


Part 1. ‘What’s your national identification number?’에서부터 막혔다.


22일 정말 기대된다.


Q : What company do you work for?


A : Um… Um… Pardon?

“SEPT(Spoken English Proficiency Test)”의 4개의 생각

  1. 일또~ // 뭐라고 이야기 하는지는 들리는데 그걸 번호를 체크하는게 아니라 말로 하려니, 진짜 고역입니다..^^

    김하치 // national identification number는 주민등록번호를 이야기 하는거죠. 한글로 이야기하라고 해도 어려운데 영어로 그 긴걸 이야기하려니..ㅜ_ㅜ 토익은 말짱 도루묵이랍니다. 행님도 22일날 시험 치셔야죠?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