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클럽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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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출발하기 전.. 도너츠 먹으면서 찍은 사진.. 잘 나왔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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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 전 남의 비행기(괌행 Gate이던가?) 앞에서 찍은 사진(우리는 꼬질고질 아시아나 탔음^^)
그런데 심은이의 저 표정은 이쁜척? 화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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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연착으로 택시도 끊기고, 사기성이 가득한 택시기사와 흥정 끝에 1000밧이라는 거금을 주고 택시를 타게 되었다. 클럽메드에 도착하니 리셉션에서 잠시 기다리는 사이 준 수건, 아이스티, 물, 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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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방에 들어서자마자 귀신놀이 + 뒹굴뒹굴을 시작하는 심은이.. 호텔 방은 그럭저럭.. 걱정했던 것 만큼 최악은 아니어서 다행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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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메드에서 일종의 프리패스인 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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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열심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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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우걱 먹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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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도 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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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도 좀 타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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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도 만들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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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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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도 좀 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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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중한도 즐겨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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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놀이 좀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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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먹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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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물놀이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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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돌아왔습니다.

사진작가 김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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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심은이가 신나게 놀고 있길래, 사진이나 찍자는 생각이 들어서 꺼낸 카메라, 그런데 심은이가 카메라를 달라고 하길래 줬다.
(나름 비싼건데 부수지만 말아라.. 그런데 너 돌앨범 대신에 산 카메라니.. 너가 부숴도 할 말은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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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이가 나를 찍은 사진.. 참 바보같이 나왔지만.. 그래도 심은이가 찍어준 사진이라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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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피사체를 찾길래 옆에 놓아준 알라(위의 인형 이름), 알라를 이렇게나 잘 찍은 심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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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 배경이 마음이 안 드는지, 알라를 직접 옮기는 심은이, 심은이 집을 배경으로 다시 찍힌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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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알라의 위치를 옮겨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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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진을 찍다가 같이 찍힌 작가님의 발

우리 딸… 나보다 사진 잘 찍는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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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작품활동 하시는 김작가님을 몰래 촬영한 사진~


P.S. 알라는 숙모가 직접 만들어주신 인형, 심은이가 정말 좋아함, 엄마가 이름을 잘 지었는지 심은이도 혀를 낼름낼름 거리면서 알라라는 이름을 일찍부터 불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