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본지 한참 되었는데 이제 생각났다.


신천에 괴물은 조금 와 닿는데,
한강의 괴물이라서 별로 와 닿지 않는다.
태화강의 괴물도 괜찮은 것 같은데…


정치풍자니 뭐니 말이 많고, 많이 밀어주는 영화인 것 같은데.
나름대로 괜찮긴 하지만, 밀어줄 영화가 그렇게 없는가?


근데 원효대교가 진짜로 원효대사랑 상관없나?


http://leegy.egloos.com/2350052<== 이거 제대로 된 괴물 해석이다.

“괴물”의 2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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